'오마베' 손준호 김소현 주안 가족 작별 인사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를 떠난다.
손준호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7일 오전 <더팩트>에 "손준호 김소현 부부가 아들 주안 군의 양육에 집중하기 위해 '오 마이 베이비'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지난해 12월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9일 방송될 '오 마이 베이비'를 끝으로 작별 인사를 건넨다.
그들은 지난 2014년 2월 '오 마이 베이비'에 새로운 식구로 합류했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신혼 같은 알콩달콩한 부부 생활과 똑똑한 주안 군의 재롱으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지만 2년 만에 브라운관을 떠나게 됐다.
한편 손준호 김소현 부부와 주안 군의 마지막 '오 마이 베이비' 방송은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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