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수호·키·써니, 보아 응원 간다…'의리 자랑'
엑소 수호(24) 샤이니 키(24) 소녀시대 써니(26)가 JTBC '히든싱어4' 패널로 출동한다.
JTBC 관계자는 18일 오전 <더팩트>에 "수호 키 써니가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 보아 편에 패널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수호 키 써니는 함께 패널로 출연해 모창 도전자를 찾아 내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선배 보아를 응원할 전망이다.
보아편에는 카라 구하라,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홍석천, 가수 박아연, 작곡가 주영훈, 배우 안문숙, 김민종, 셰프 이원일 등도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JTBC '히든싱어4'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네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원조 가수가 된 보아편은 다음 달 3일 오후 11시 시청자를 찾는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wom91@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