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1년에 930억…3년간 돈 가장 많이 번 스타
입력: 2015.08.05 11:08 / 수정: 2015.08.05 11:08

전 세계 수익 1위 배우.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스타 1위에 올랐다. /더팩트DB
전 세계 수익 1위 배우.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스타 1위에 올랐다. /더팩트DB

성룡 빈디젤 등도 상위권…톰 크루즈는 6위에 올라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배우가 됐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집계에 따르면, '어벤져스'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지난 3년 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1년동안약 8000만 달러(한화 약 936억 원)를 버는 것으로 밝혀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 제작사 마블의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올해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흥행으로 그의 수익이 더욱 높아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내년에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도 출연할 예정이라 그의 수익은 한동안 계속 상한선을 유지할 전망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이어 수익 2위는 중국 배우 성룡이 차지했다. 그는 지난 한 해 5000만 달러(약 585억원)을 벌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출연한 빈디젤이 4천7백만달러(약 550억)의 수익으로 성룡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41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낸 브레들리 쿠퍼, 아담 샌들러는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톰 크루즈는 4000만 달러 수익으로 6위에 올랐다. 아미타브 밧찬, 살만 칸, 악쉐이 쿠마르 등 인도국적의 배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니 뎁을 제치고 7~9위에 랭크됐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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