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누션, 15일 신곡 발표 '오빠들의 귀환'
그룹 지누션(지누, 션)이 오는 15일 컴백을 확정했다.
8일 오전 지누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지누션의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누션 두 멤버가 소파에 앉아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사진에는 지누션의 새로운 로고와 함께 'COMEBACK AFTER 11 YEARS'라는 문구와 'NEW SINGLE & M/V RELEASE / 2015. 04. 15 OAM'라는 컴백 일정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누션은 지난해 말 방송된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 8090 음악 붐을 일으켰다. 이후 컴백 요청을 받았던 지누션이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겠다고 알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누션은 지난 1997년 '가솔린' '말해줘'를 발표하며 등장했다. '태권V' 'A-Yo' '전화번호' 같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hin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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