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가슴팍 깊게 파인 원피스 입었더니…
  • 김문정 기자
  • 입력: 2015.01.08 14:21 / 수정: 2015.01.08 14:21

탕웨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탕웨이가 과거 찍은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 마리끌레르 제공
탕웨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탕웨이가 과거 찍은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 마리끌레르 제공

탕웨이, 비교적 적은 노출에도 기품 있는 섹시미 '눈길'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탕웨이가 과거 찍은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탕웨이는 화보에서 검정과 하얀색이 조화된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다.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드러난 탕웨이의 쇄골 라인과 가슴골이 눈길을 끈다. 원피스 아래로는 매끈한 각선미가 보인다.

탕웨이는 비교적 노출이 적은 의상에도 기품 있는 섹시미를 자랑했다.

탕웨이의 윤이 나는 맑고 투명한 피부도 인상 깊다.

탕웨이는 긴 생머리를 풀고 밝게 웃고 있어 청순한 면모를 보여줬다.

탕웨이는 지난해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진출 작품인 '블랙코드'로 관심을 받고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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