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중국 의상과 국내 의상 차별? "내수와 수출 차이" 폭소
  • 이건희 기자
  • 입력: 2014.12.09 11:36 / 수정: 2014.12.09 11:36
수지 중국 노출 의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 중국 노출 의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20·본명 배수지)의 중국 공연 의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의 중국 공연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웨이보 등 중국 누리꾼들이 올린 사진으로 수지는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끈다. 특히 가슴 부분이 과감하게 파인 의상으로 몸매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수지의 내수와 수출의 차이" "수지도 집 나가면 과감해지는구나" "수지는 왜 국내에서는 이런 옷을 입지 않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7일 인스타그램에 중국어로 "정말 고맙다"는 코멘트와 함께 이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수지는 이 의상을 여러 차례 입은 바 있다. 유튜브 등에도 수지가 이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른 영상은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중국 등 해외 공연에서 유독 이 의상을 많이 착용했다.

한편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도리화가'는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류승룡 분)와 그가 키워낸 조선 최초 여류 명창 진채선(수지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영상 출처 = http://youtu.be/Fc_g_-Hi-_4?list=UUEoWeuZkDI1mkZYBBuDgz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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