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다시 태어나면? 강혜정 눈망울 갖고파"
입력: 2014.11.19 21:36 / 수정: 2014.11.19 23:05
배우 공효진(왼쪽 맨 위)이 강혜정의 눈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배우 공효진(왼쪽 맨 위)이 강혜정의 눈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더팩트 | 김경민 기자] 배우 공효진이 강혜정의 눈망울에 욕심을 보였다.

공효진과 강혜정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한밤의 레드카펫' 코너에 함께 출연해 서로의 장점을 꼽았다.

공효진은 "다시 태어나면 강혜정의 눈을 갖고 싶다"고 말했고 강혜정은 "공효진 언니 눈이 더 예쁘다"고 손사래 쳤다. 강혜정은 "내 눈은 노른자가 꼈다"고 거침없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혜정은 공효진의 주름 없는 동안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공효진과 강혜정은 다음 달 3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열리는 연극 '리타' 무대에 선다. '리타'는 1980년 런던 웨어하우스 극장 초연 후, 1984년 영화로 제작됐으며 영국영화방송대상, 골든글로브 최우수작품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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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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