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나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성인돌'다운 아찔한 입담을 과시했다.
2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는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르샤는 사랑을 나눌 때의 별명이 '일명 3분 카레'인 남자 친구에 대해 얘기하던 중 "과거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는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이 외에도 나르샤는 "철없던 어릴 적, 뭐든 경험을 많이 해봐야 된다는 생각에 한 달에 한 명씩 남자를 만나봤다"며 "30살이 넘은 지금은 만난 남자의 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런 경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솔직한 이야기로 방청객들의 부러움과 MC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았다고.
나르샤의 화끈한 입담은 27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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