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윤아 "망가지는 역, 연기하기 편해"
  • 김한나 기자
  • 입력: 2013.12.04 14:54 / 수정: 2013.12.04 14:55
배우 윤아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망가지는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 이새롬 기자
배우 윤아가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망가지는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 이새롬 기자

[김한나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가 망가지는 연기에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윤아는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연출 이소연, 극본 김은희 윤은경) 제작발표회에서 "망가지고 엉뚱한 캐릭터지만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해온 연기 중 가장 임윤아 스러운 캐릭터를 맡았다"라며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윤아는 삼류 연예정보지의 열애 담당 기자 남다정 역을 맡았다. 본의 아니게 삼류 기자에서 총리 부인으로 신분 상승하며 국무총리 권율(이범수 분)과 로맨스를 그린다.

'총리와 나'는 업무는 100점이지만 육아는 0점인 총리 아빠 권율과 총리의 엉망진창 집안에 기적처럼 찾아온 어린 엄마 남다정의 로맨스를 그린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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