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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서 조용선 감독(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해 출연배우들이 수영하는 포즈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문병희 기자
30일, 영화 '노브레싱'에 출연한 배우 박정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백만 돌파 시 감독 님 이하 전 배우들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 이사를 할 것을 겁도 없이 공약해버린 날. 여러분들이 원하신다면 벗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날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서 박정철은 "영화가 흥행했으면 좋겠다. 제작보고회 전 대기실에서 배우들과 함께 '노브레싱'의 관객 수가 희망한 만큼 나온다면 수영복을 입고 무대 인사를 하기로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브레싱'의 수영복 공약에 많은 네티즌들은 서인국과 이종석의 조각 같은 몸매를 꼭 보고 싶다며 환호했다. 네티즌들은 "서인국 이종석 수영복 무대인사 꼭 보고 싶다", "혹시 소녀시대 유리도 수영복 입는 건가요?", "개봉해라. 인국아 누나 너 보러 당장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 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다룬 영화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열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서인국, 이종석, 소녀시대 권유리, 박정철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31일 개봉한다.
콘텐츠운영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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