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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톰 크루즈의 첫 번째 부인 미미 로저스, 두번째 부인 니콜 키드먼, 세 번째 부인 케이티 홈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묘하게 신기한 톰 크루즈의 부인들'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글의 내용은 톰 크루즈의 전 부인들의 나이가 점차 '11살' 씩 어려진다는 것과 톰 크루즈와 이혼한 나이가 모두 '33살' 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톰 크루즈의 첫 번째 부인 미미 로저스는 1956년생, 두 번째 부인 니콜 키드먼은 1967년생, 세 번째 부인 케이티 홈즈는 1978년 생으로 세 사람의 나이는 각각 11살 차다.
신기한 우연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33살 이상 여자는 취향이 아닌가?", "자기보다 키 큰 여자 좋아하는 것도 포함 해야한다", "그럼 네 번째 부인은 89년생, 이혼은 2023년에 하겠군" 등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doit020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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