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 관심집중 신형 아반떼, “내부가 확! 바꿨다!”
  • 서종열 기자
  • 입력: 2010.07.30 17:05 / 수정: 2010.07.30 17:05

[더팩트|서종열기자] “보고, 만지고, 모든 것이 즐겁다!”

8월 출시가 예정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의 신형 ‘아반떼’의 실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아반떼의 내부에는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과거 모델과는 차원부터 다르다는 신형 아반떼, 그 내부를 들여다봤다.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는 국내 동급 최초로 ‘템테이션 라이트(Temptation Light)’와 ‘글로스룩킹(Cloth Looking) 필라트림’이 적용됐다. ‘유혹의 불빛’이란 의미인 템테이션 라이트는 ▲운전자가 리모컨키나 스마트키를 작동시키면 아웃사이드 미러 하단의 LED 퍼들램프가 자동 점등되는 ‘웰컴 램프’와 ▲차량 탑승 시 오버헤드 콘솔 램프 테두리의 블루 LED 램프가 밝혀지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무드 램프’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신형 아반떼의 필라 부분에는 기존 트림에선 볼 수 없었던 ‘클로스룩킹(Cloth Looking) 필라트림’이 적용됐다. 클로스룩킹 필라트림은 기존 필라트림의 재료였던 플라스틱에 섬유파일과 화산석을 혼합시킨 신소재로, 신차 냄새를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부드러운 터치감과 섬유느낌을 준다. 이밖에도 신형 아반떼는 도어부 2중 구조를 채택해 실내소음 및 풍절음을 감소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윈드 크래프트를 모티브로 한 세련된 외관 스타일과 140마력의 1.6리터 GDI 엔진 등 한차원 높은 성능과 더불어 고객만족을 위한 세심한 감성품질까지 확보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는 모든 면에 걸쳐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만족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형 아반떼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내부 렌더링 공개, 한층 넓어진 실내공간 등을 통해 신형 아반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snikers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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