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드림센터 내 140평 규모로 조성

노종면 국회의원(왼쪽 2번째부터),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등 참석자들이 6일 열린 'mom편한 놀이터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롯데그룹이 인천시 부평구에 '맘(mom)편한 놀이터' 34호점을 조성한다.
롯데그룹은 초록우산, 인천시와 'mom편한 놀이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롯데그룹과 초록우산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 개선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 놀이터' 전국 공모 사업에 인천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롯데그룹과 인천시가 조성하는 34호점은 471.3㎡(약 140평) 규모로 인천시 부평구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마련된다.
롯데그룹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은 공간 설계와 시공을 맡는다.
인천시는 완공 이후 시설의 유지 보수와 운영을 담당한다.
'mom편한 놀이터' 34호점은 내년 1월 완공 후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앞으로도 아동 돌봄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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