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촌장(왼쪽)과 홍신표 JT저축은행 이사가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T저축은행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JT저축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을 앞두고 장애인체육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후원과 응원의 메시지를 건냈다.
JT저축은행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훈련 지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밖에도 임직원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판넬을 함께 선물했다.
지원금은 임직원 투표로 선정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준비와 훈련 비용 등에 활용한다. 응원 문구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작성했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에 관한 관심을 늘리고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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