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가능 장난감 취약계층 아동에 기부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이 폐장난감을 소독·분해하고 있다. /코웨이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코웨이가 자원순환의 날(6일)을 맞아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웨이는 최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버려지는 장난감을 소독·분해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업그레이드와 리사이클링의 합성어다.
이번 활동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취약계층 아동들의 장난감 보급 문제 해결을 돕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이 참여했다.
코웨이 임직원들이 선별, 깨끗하게 소독한 장난감은 추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순환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다양한 ESG 경영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ock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