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사진은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더팩트 | 문은혜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티베트에 총 50만달러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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