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크림 60주년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1966년 출시된 'ABC 인삼크림'에서 출발한 자음생크림은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11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크림 1위를 기록해 온 설화수의 간판 제품이다. 도포 48시간 만에 피부 콜라겐을 38% 복구하고 미세 탄력을 13배 강화해 탄탄한 피부 탄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자음생크림 리치 기획 세트'는 자음생크림 리치 본품을 비롯해 자음생클렌징폼, 윤조에센스, 자음생캡슐세럼 등을 함께 담아 단계별 스킨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환절기 피부 보습과 노화 방지를 고민하는 소비자는 물론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설화수는 명절 선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전통 보자기 문화에서 착안한 자체 포장 서비스 '지함보'도 운영한다. 정성과 격식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공식 이커머스 채널에서 60주년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화장품 흡수를 돕는 '자음생 마사저'를 증정한다. 주요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설화수 코스메틱 백을 증정하며 지함보 포장 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설화수는 자음생크림 60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 시장에서 인삼 연구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 '시간으로 빚어낸 아름다움(Beauty Crafted in Time)'을 전개하며 해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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