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37-8 투입…마일리지 이용 편의 확대

대한항공이 연휴 기간 김포-제주 노선에 총 20편의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 대한항공 보잉 737-8 항공기. /대한항공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대한항공은 추석과 개천절, 한글날 연휴를 맞아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일리지 특별기는 △9월 24~27일 추석 연휴 △10월 3~5일 개천절 연휴 △10월 9~11일 한글날 연휴에 총 20편, 약 3160석 규모로 운영한다. 항공기는 보잉 737-8 기종을 투입한다.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는 월·토·일요일 오전 10시25분, 목·금요일 오후 5시25분 출발한다. 제주발 김포행은 월·토·일요일 오후 3시30분, 목·금요일 오후 7시20분 출발한다.
김포-제주 노선은 마일리지를 활용한 보너스 항공권 이용 수요가 많은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연휴 기간 제주 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마일리지 사용 고객의 항공편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기를 편성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연휴 기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김포-제주 노선에 특별기를 편성했다"며 "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yang@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