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투숙 기간 9월 30일까지

소노인터내셔널이 전국 13개 호텔·리조트에서 객실과 사우나, 이천 쌀 음료를 결합한 '소노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객실 숙박과 사우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결합한 '소노 웰니스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패키지는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쏠비치 양양·삼척·진도·남해, 소노벨 단양·청송, 소노캄 고양·경주·거제·여수·제주에서 운영한다.
기본 구성은 객실 1박과 사우나 2인 이용권, 이천 쌀 시그니처 음료 2잔이다. 사우나 1인 무료 추가 이용권과 직영 식음·부대업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천 쌀 시그니처 음료는 이천 지역 특산물인 쌀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다. 각 호텔·리조트 내 직영 베이커리 카페에서 이천 쌀 라떼와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 이천 쌀스무디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판매 및 투숙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상을 벗어나 휴식과 리프레시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웰니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hyang@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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