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지역상생 위한 자활 세차사업 추진
  • 이중삼 기자
  • 입력: 2026.08.21 14:11 / 수정: 2026.08.21 14:11
ESG경영 실천·취약계층 자립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이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 세차사업을 추진한다. /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 세차사업을 추진한다. /국토안전관리원

[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 세차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안전교육원이 김천시 등과 체결한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토안전교육원은 그동안 안전교육과 지역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왔다. 이번 사업으로 자활 참여자들에게는 일자리 경험과 자립 기반을, 지역 주민과 기관에는 실질적인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방침이다.

문동현 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이라며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j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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