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과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커머셜이 화물차주의 차량 구매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부담을 낮춘다.
현대커머셜은 CJ대한통운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과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품은 △현대자동차 신차 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세가지로 구성했다.
이용자는 '더 운반' 앱 내 현대커머셜 전용 메뉴에서 상품별 조건을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한도 조회 회원에게 1만원 상당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대출 실행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한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 지원을 넘어 화물차주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 협력의 첫 걸음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