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4700만원을 받았다. /LG생활건강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47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2026년 상반기 LG생활건강으로부터 총 6억4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10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글로벌 및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30년간 몸담으며 '키엘', '입생로랑', '메디힐', 'AHC' 등 다양한 브랜드를 키워온 뷰티 마케팅 전문가이자 전문경영인이다.
한편 LG생활건강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은 3조234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06억원으로 6.8% 증가했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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