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참여형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수질 개선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임직원과 가족들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을 찾아 수질 개선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EM 흙공'을 만들어 샛강에 투척하고 생태공원 일대 환경정화 작업도 실시했다.
EM 흙공은 황토에 유용미생물군을 섞어 발효시킨 것으로 오염된 하천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도움을 준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사랑의 토마토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스마트 농장에서 수확·포장한 방울토마토 860kg을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관에 전달했다.
김도형 한화투자증권 혁신지원실장은 "환경보호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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