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 타투 스티커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2% 부족할 때'를 앞세운 체험형 마케팅으로 여름 음악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접점을 넓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3일간 약 15만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1만5000여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찾았다. 공연 중 시원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시음존에서 '2% 부족할 때' 500㎖ 3종(복숭아·바이탈 레몬라임·비타 자몽&포멜로) 중 하나를 제공했다. 체험존에서는 타투 스티커 체험을,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키링,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굿즈도 증정했다.
관람객은 '2% 부족할 때' 대표 과일인 복숭아, 레몬, 자몽 등을 활용해 꾸며진 트램펄린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2% 부족할 때만의 청량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가수 '한로로'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2%로 수분 채워지게 될 거야'라는 콘셉트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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