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대만 가맹점 할인과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을 진행한다. /NH농협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NH농협카드가 대만으로 떠나는 여행객의 주머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터카드와 협업을 단행한다.
NH농협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대만 내 가맹점과 호텔스닷컴 숙박 할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 고객이다.
다음달 1일부터 연말까지 대만 현지에서 결제하면 최대 10% 할인을 제공한다. 미슐랭 맛집인 쌍월식품과 부지 카페 등에서 결제하면 금액에 따라 시그니처 상품과 핸드백도 준다.
호텔 예약 혜택도 마련했다.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호텔스닷컴 NH농협카드 전용 페이지에서 예약 후 전용 쿠폰코드를 입력하고 200달러 이상 결제하면 20%를 건당 최대 100달러까지 즉시 할인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인기 여행지인 대만을 찾는 고객들에게 현지 미식과 쇼핑, 체험을 아우르는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스터카드와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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