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BYD코리아는 서울 동대문구에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오픈하고 올해 목표였던 전국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규모는 299.87㎡(약 90평)로 최대 4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자치구와 인접하고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 주거단지와 상업지구,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 강북·동부권 고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BYD 측은 설명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오픈으로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네트워크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hyang@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