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황준익 기자] 한신공영이 여름철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신공영은 지난 15일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양주 덕계동 한신더휴'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 및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 대표와 경영진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물·냉방장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과 수방자재 확보 현황, 침수 및 붕괴 예방을 위한 수방계획 이행상태 등을 살폈다.
한신공영은 전 대표를 비롯해 최고안전책임자(CSO), 본부장, 임원 등 경영진이 매월 주요 건설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중대재해 5년 연속 제로라는 성과는 현장 구성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실천한 결과"라며 "오는 9월까지 단 한 건의 온열질환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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