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스타트업과 건설안전 혁신 기술 성과 공유
  • 황준익 기자
  • 입력: 2026.07.09 14:12 / 수정: 2026.07.09 14:12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현대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현대건설이 스타트업과 협업한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나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 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 7개사 중 △크랩스 △무아브모션 △엔키아 △건설파트너 △비욘드알 △휴먼앤스페이스 등 6개사와 지난해 창업도약패키지 등을 통해 선발돼 현대건설과 협업 중인 △거비메타 △성웅피앤씨 △새임 △씨테크솔루션 △스위트앤데이터 △실리콘큐브 등 총 12개 스타트업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스타트업과의 기술 검증과 현장 적용을 지속 확대해 건설안전 혁신 생태계 조성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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