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배우 이준과 강말금이 출연한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 3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17일 공개한 '신한 슈퍼SOL' 브랜딩 광고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투자 △패밀리 뱅킹 △초개인화 화면 △비금융 서비스 등 신한 슈퍼SOL의 주요 기능을 오피스·가족·캠퍼스 드라마 등 각기 다른 이야기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서비스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따.
특히 이번 콘텐츠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제시한 '신한 슈퍼SOL'의 플랫폼 비전을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로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진 회장은 신한 슈퍼SOL을 은행·증권·카드 등 금융의 경계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신한 슈퍼SOL'의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가 고객의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 슈퍼SOL 디지털 영상은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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