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사고다발 제품 안전성 실증 등 주요 제품안전 정책 논의 제품 안전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19일 서울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12개 소비자단체 회장단과 제품안전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해외직구 및 온라인 유통 급증에 따라 제품안전 관리의 중요성과 필요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표원은 사고다발 제품 안전성 실증 등 올해 중점 추진할 주요 제품안전 정책을 소개하고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자유토론에서는 온라인 플랫폼과 해외직구 확산에 따른 제품안전 확보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제품안전은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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