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웍스피어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2026시즌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이사와 손혁 한화이글스 단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3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로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2026시즌에도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협약식이 진행된 이날 경기장에서는 팬 참여형 브랜드데이 '잡코리아·알바몬은 웍스피어 데이'가 함께 개최됐다.
웍스피어는 그동안 구단과 함께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특히 3년 연속 시구·시타 알바 모집 이벤트를 진행, 야구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양산했으며 올해까지 세 차례 진행된 브랜드데이에서 모두 한화가 승리하면서 '승리요정' 별칭을 얻기도 했다.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이사는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웍스피어가 지향하는 도약의 가치를 팬들과 공유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