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배우 박지훈, NH농협은행 새 광고모델로 선정
  • 김태환 기자
  • 입력: 2026.05.20 14:22 / 수정: 2026.05.20 14:22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선정 배경…TV 광고도 공개
NH농협은행이 신규 광고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신규 광고모델로 배우 박지훈을 선정했다. /NH농협은행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지훈이 NH농협은행의 새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은 신규 광고모델 박지훈이 출연하는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지훈과 함께한 이번 광고의 구호는 '1% 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으로, 100% 국내 자본으로 수익 전반을 국내로 환원하는 농협은행의 정체성을 담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 '고객 중심 금융'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박지훈과 함께 TV 광고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kimthi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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