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황준익 기자] DL이앤씨는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 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미래가치'에 집중한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1개 층 1세대 구성 △테라스를 품은 고급 맨션 △초대형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이 핵심이다.
한강 조망 특화의 경우 한강변 주동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DL이앤씨는 이주비 담보인정비율(LTV) 150%, 필수사업비 가산금리 0%, 분담금 납부 최대 7년 유예 등의 금융조건을 내세웠다. 공사 기간 57개월과 책임준공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DL이앤씨는 조합원 분담금이 총 5210억원(세대당 4억2000만원) 절감될 것으로 본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을 압구정의 최정점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하이엔드의 정점으로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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