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세라젬 웰라운지'는 제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경험을 선사한다. 제품과 서비스를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웰라운지는 고객들에게 체험형 웰니스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일 세라젬에 따르면 웰라운지는 '7-해빗(7-Habit)'과 연계해 '7-케어 솔루션' 전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7-해빗'은 세라젬이 제시하는 7가지 건강 습관으로 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 등으로 구성됐다.
웰라운지를 방문한 고객은 음료 한 잔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휴식 영역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중 선택해 체험 가능하다. 이 외에도 순환 영역의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뷰티 영역의 '메디스파 올인원' 등 '7-케어 솔루션'과 연계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웰라운지에서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플랫폼인 '웰라이프 멤버십'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동반 1인까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초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웰라이프 멤버십에서는 세라체크 서비스와 월간 건강 리포트, 건강 상식 콘텐츠 등 개인별 건강 관리 가이드도 제공 중이다.
유료 멤버십 기반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서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월 5만원대 프로그램을 통해 주 3회 방문이 가능하다. 방문 시에는 '7-케어 솔루션' 중 2가지 프로그램이 개인 건강 상태와 목적에 맞춰 제공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오프라인 공간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관리 방식을 찾아가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웰라운지는 지속적인 경험과 관리가 함께 이루어지면서 고객의 지속적인 방문과 경험 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