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헤어기기 브랜드 글램팜 제조사인 언일전자가 부티카와 함께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7일 언일전자는 최근 중동 최대 뷰티·패션 이커머스 플랫폼인 부티카와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언일전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뷰티·미용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중동지역에서 걸프만 6개국 유통채널을 구축한 부티카가 먼저 수출을 요청해 이뤄졌다.
계약에 따라 언일전자는 볼륨 스타일러인 글램뮤즈 터치 볼륨(GP202T), 봉고데기인 글램뮤즈 컬링아이롱(GP628), 드라이기인 글램뮤즈 슈팅블라스트(GP717) 등 3종을 우선 중동 전역에 수출할 계획이다.
언일전자 관계자는 "이번 부티카와의 계약은 글램팜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가 세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글램팜은 중동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K뷰티 헤어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