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신균 LG CNS 대표, 자사주 2500주 매수…책임 경영 의지
- 이성락
기자
-
- 입력: 2026.04.03 14:29 / 수정: 2026.04.03 14:29
약 1억5000만원 규모…대표 취임 후 첫 매입LG CNS는 최근 현신균 대표가 자사주 2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LG CNS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현신균 LG CNS 대표가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주 2500주를 매수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 대표는 지난달 말 자사주 2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 금액은 약 1억5000만원이다.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통상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행해지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면서 책임 경영 의지를 피력하는 행보이기도 하다.
현 대표는 지난 2022년 말 단행된 인사를 통해 LG CNS 대표 자리에 올랐다.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ock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