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 아동 건강한 식사 지원"…동국제강그룹, 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모아 전달
- 문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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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3.27 15:14 / 수정: 2026.03.27 15:14
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1년 모금액 3396만4000원 전달정순욱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좌)과 이수경 세이브더칠드런 기업사회공헌2팀장(우)가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동국제강
[더팩트 | 문은혜 기자] 동국제강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식을 통해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1년 모금액인 3396만4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25개 가정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저염·건강식과 조리가 편한 밀키트 등을 주 2회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moone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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