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K Car(케이카)가 브랜드 모델 에스파 카리나과 함께 한 광고 캠페인이 호응을 얻으며 시장 입지 확대에 속도를 낸다.
케이카는 광고 캠페인 '차가 먼저인 사람들'이 지난 1일 온에어 이후 유튜브 약 2000만회, 인스타그램 약 600만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0만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자 호응에 감사 의미로 중고차 전 차량 구매 고객 대상 케이카워런티(KW) 6개월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케이카는 지난 26년간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일궈온 '신뢰'라는 키워드를 '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 전문적인 직원, 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라는 메시지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카리나를 통해 전달력을 극대화하며 강력한 시너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케이카는 소비자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직영 중고차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KW6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국내 최고의 모델 카리나와 국내 중고차 1위 기업 케이카의 만남에 호응한 분에게 감사드리며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의 케이카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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