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라이프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노인을 대상으로 급식과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3년부터 해당 기관에 후원을 이어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도 임직원 35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과 함께 복지센터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복지센터 방문 어르신 약 1만1000명에게 장어구이와 소고기국 등으로 구성한 식사 제공에 활용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 실현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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