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한수원은 올해 제1차 대졸 수준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 접수를 4일 시작했다.
선발인원은 총 210명이다. 일반전형 180명과 취업취약계층 대상 별도전형 3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 별도전형은 보훈특별 18명, 사회형평 12명이다.
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을 통해 19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수원은 올해 상반기 중 대졸 수준 신입사원뿐 아니라 연구원, 경력직원, 청원경찰, 5직급·공무직 등 다양한 전형을 통해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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