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입사원 대상 노사합동 안전모 수여식 
  • 황준익 기자
  • 입력: 2026.02.19 13:03 / 수정: 2026.02.19 13:03
책임 의식과 안전 최우선 가치 강조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씌워주고 있다. /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씌워주고 있다. /대우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신입사원에게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유례란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큰 변화를 앞두고 그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고하는 의식을 의미한다.

대우건설은 서약문 낭독과 안전모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건설인의 책임과 생명 존중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김보현 대표이사와 심상철 노동조합 위원장이 신입사원에 직접 안전모를 씌워주며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고유례를 통해 단순한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넘어 앞으로 만들어 갈 수많은 현장과 구조물, 그리고 그 안에 담길 사람들의 삶을 떠올리며 스스로의 역할과 각오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발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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