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성강현 기자] 제121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조회 결과 14명이 1등에 당첨, 각 23억원 거머쥐는 대박 영예 안았다.
14일 오후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추첨한 1211회 로또복권 조회 결과 1등 당첨번호 6개 모두 맞힌 14명은 23억7095만원을 각각 수령한다. 1211회 로또 당첨번호 1등 구매 방식은 자동 13명, 수동 1명이다.
전국 로또복권 판매점 9471곳(1월 2일 기준) 중 인구에 비례해 2387곳인 경기에서는 3명(자동), 1700곳인 서울에서는 2명(자동), 662곳인 경남에서는 2명(자동 1명·수동 1명), 631곳인 부산에서는 1명(자동), 325곳인 전북에서는 2명(자동), 309곳인 전남에서는 1명(자동), 279곳인 광주에서는 2명(자동), 266곳인 대전에서는 1명(자동)이다.
이번 회차 전북의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서는 자동으로 2게임 연속 배출됐다. 한 로또복권 판매점에서 수동 아닌 자동으로 복수 대박이 터질 경우에는 동일인 아닌 각각 다른 사람일 가능성 증폭된다.
이날 로또 1211회 당첨번호 조회 결과에 따르면 1등 당첨번호 6개는 '23, 26, 27, 35, 38, 40'으로 나타났다. 1등에 당첨된 이들은 각각 23억7095만원을 받는다.
1211회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10' 일치한 2등은 86게임으로 각각 6432만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맞힌 이들은 3332게임으로 각각 166만원씩 받는다.
로또1211회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17만4056게임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로또1211회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90만2451게임이다.
동행복권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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