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황준익 기자] 우미건설은 우미에스테이트가 위탁 운영하는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가 한국부동산원이 실시한 주거서비스 인증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주거 서비스 인증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입주 후 2년간의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주거 공간, 단지 내 편의·공공시설, 생활 지원 및 공동체 활동 지원 등을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앞서 인증을 마친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파주운정 우미린 더퍼스트 △파주운정신도시 우미린 센터포레 △경산하양 우미린 에코포레에 이어 이번에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우미에스테이트의 주거 서비스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는 봄 피크닉데이, 가을 축제, 크리스마스 행사 등 계절별 프로그램과 함께 카네이션·송편 만들기 등 입주민 참여형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우미에스테이트 관계자는 "주거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입주민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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