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전시·공연·디자인·미식 등 문화 프로그램 운영
  • 김정산 기자
  • 입력: 2026.02.06 13:46 / 수정: 2026.02.06 13:46
라이브러리·공연장·전시 공간 등 순차 진행
현대카드가 2월을 맞아 전시, 공연, 디자인, 미식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2월을 맞아 전시, 공연, 디자인, 미식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대카드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현대카드는 2월을 맞아 전시, 공연, 디자인, 미식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는 음악 공간과 라이브러리, 전시 공간 등을 중심으로 순차 진행하며, 일정별로 각기 다른 주제를 다룬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세계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스톤 컬렉션 전시를 열고 브라질 음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브라질 음악의 형성 과정과 주요 아티스트, 대표 음반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오는 14일는 밴드 튜스데이 비치 클럽이 공연을 실시한다. 이어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는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정체성을 반영한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셀프 쿠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4월 26일까지 진행하며 주제는 '버터밀크 팬케이크'다. 영국 런던 브런치 카페 선데이의 레시피를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요리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한편,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내달 29일을 마지막으로 운영을 종료하고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오는 2027년 새로운 장소에서 디자인 라이브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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