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에르메스 뷰티가 브랜드 최초의 파운데이션인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피부 고유의 밝기와 톤을 살려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빛나는 피부 연출을 돕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의 철학을 바탕으로 5가지 밝기와 3가지 톤(쿨·뉴트럴·웜)으로 세분화해 총 34종의 방대한 색상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디자인 거장 피에르 아르디가 설계한 용기는 유리와 금속 소재를 결합해 간결하면서도 그래픽적인 라인을 살린 하나의 '뷰티 오브제'로 완성됐다.
파운데이션 외에도 메이크업 유지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와 전용 브러시, 메탈 팔레트 듀오 등 조화로운 연출을 돕는 제품군도 함께 출시됐다.
에르메스 뷰티 관계자는 "피부결 정돈과 수분 공급은 물론 감각적인 시각 경험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은 전국 에르메스 퍼퓸&뷰티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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