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11번가가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열고 초콜릿, 명품, 디지털 기기 등 인기 선물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6일 11번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공개하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운영한다.
주요 상품으로 '르메르 크루아상 숄더백'(143만원대),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49만원대) 등 명품과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2만4000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2만3900원) 같은 트렌디한 디저트를 할인가에 판매한다.
빠른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을 통해 페레로로쉐, 린트 등 인기 브랜드 초콜릿을 주문 당일 또는 다음날 받아볼 수 있게 했다.
명품 전문관 '우아럭스'에서는 보테가베네타, 구찌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패션 잡화를 할인하며, '남심 저격'과 'IT신상템' 등 키워드별 큐레이션을 통해 갤럭시 북6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도 제안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합리적 가격의 초콜릿부터 프리미엄 명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ccbb@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