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재생에너지 보급·융자사업 등을 주제로 올해 지원사업 종합설명회를 서울·대전·부산 3개 도시에서 연다.
에너지공단은 오는 10일까지 ‘2026년 공단 지원사업 종합설명회’ 참가 신청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일정은 23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25일 대전컨벤션센터, 27일 부산 아바니 호텔 등 3개 지역이다.
행사에서는 △재생에너지 보급 및 융자사업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 운영 방향 △에너지 절약시설 융자지원 △에너지 진단 및 산업 진단보조 등이 소개된다.
재생에너지 사업자와 산업체·건물 에너지 담당자, 지자체 공무원, 설비·기기 제조업체 관계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과 세부일정은 에너지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재생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정책, 올해 공단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danjung638@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