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삼성카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중심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 주요 업종 결제를 대상으로 구성했다.
대형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할인과 상품권 제공 혜택을 운영한다.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설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하며 롯데마트는 최대 30%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용 금액에 따라 상품권이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최대 25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며 홈플러스는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2일까지 '삼성카드 쇼핑'에서 설 선물 기획전을 연다. 건강식품과 한우세트 등 명절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하며, 결제 시 즉시 적용 가능한 7%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업종별 무이자 할부 혜택도 마련했다. 오는 28일까지 대형마트와 온라인 업종은 2~3개월, 아울렛·보험·병원 업종은 2~5개월, 백화점 업종은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1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적용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소비 부담을 줄여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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