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노사 "안전 최우선"…안전 실천 결의문 선포
  • 황준익 기자
  • 입력: 2026.01.26 11:04 / 수정: 2026.01.26 11:04
중대재해 근절 위한 노사 합동 결의대회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 최고안전책임자(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노사가 안전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정성과 관심으로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위험 발견시 즉각적인 작업중지권 행사 및 개선을 실천함으로써 올해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목표로 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대재해 제로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았다"며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결해 '하이퍼 세이프티(Hyper Safety)'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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