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둔 14일 세뱃돈과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신세계상품권 판매에 나섰다.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신세계상품권은 5000원권부터 50만원권까지 다양한 금액대로 구성되어 있다.
신세계백화점 등 여러 계열사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이번 설에는 구매 편의성과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할 때 거쳐야 했던 신분증 및 명함 확인 등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하여, 사업자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상품권 증정 혜택을 지난 설 대비 6배 이상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사전예약 1차 기간인 23일까지 조건에 따라 최대 7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상품권 외에도 이마트앱을 통해 이마트와 노브랜드 등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금액권 '이마티콘'을 간편하게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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